美,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한인 4명 신원공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한국계 피해자 4명의 신원이 공개됐다.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검시관은 18일(현지 시각) 총격범 로버트 애런 롱(21)에 의해 살해된 여성 4명의 이름과 나이, 성별, 사인 등을 공개했다. 다만 국적에 대한 언급 없이 ‘아시아 여성’이라고만 적었다. 외교부는 사건 직후 이들 4명이 한국계라고 확인한 바 있다. 풀턴 카운티에 따르면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