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시 내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2일부터 부산시가 기존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비수도권 중에서도 부산과 경남, 경남 지역에서도 진주와 거제를 중심으로 환자 수가 늘었다가 현재는 다소 잦아들었다”며 “부산·경남을 제외하곤 강원권과 충청권에서 다시 환자 수가 증가하는 부분이 있다”고 진단했다. 윤 반장은 “부산은 내일(2일)부터 수도권과 마찬가지로 거리두기를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올리는 것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서 더 읽기

속보에 게시되었습니다

“진실의 힘 믿어”…기성용 ‘성폭행 논란’ 조사로 경찰 출석

초등학교 시절 성폭력 가해 의혹이 제기되자 이를 강력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프로축구 FC서울 기성용(32·사진)이 31일 고소인 조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했다.이날 오후 2시50분께 서울 서초경찰서에 도착한 기성용은 “진실의 힘을 믿고 있다”며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증명하기 쉽지 않겠지만 수사기관에서 철저하게 조사해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기성용의 변호인도 더 읽기

‘놀면 뭐하니’ 감동 파괴…불륜부터 조건만남 제안까지

‘놀면 뭐하니’의 감동이 현실에선 불륜과 조건만남으로 변질됐다.최근 중고거래 전문 앱 ‘당근마켓’에 “유부녀라도 괜찮다. 같이 치맥하자”고 불륜을 제안하거나, “일주일에 한 번, 차에서 만나면 된다”는 조건 만남을 유도하는 대화가 온라인에 공개돼 충격을 준다. 특히 지난 20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하루를 당근마켓에 올렸다’는 콘셉트 방송이 공개된 후 당근마켓을 구애와 범죄의 장소로 악용한다는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