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넘보는 중국…”고생은 우리가 했는데 다 빼앗길 판” [강진규의 농식품+]

중국의 농식품 문화공정이 삼계탕까지 넘보고 있다. 삼계탕을 두고 광둥성의 요리가 한국으로 전래됐다고 주장하며 이를 자국 문화에 편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다. 식품업계에서는 10년 넘게 삼계탕 세계화를 위해 싸우며 이제 막 성과를 내기 시작한 상황에서 중국이 이를 채가려고 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30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중국 최대 포털사이트 바이두 백과사전이 더 읽기

중국에 게시되었습니다